[단독] "문 열어라" 명성황후 침실 들어간 윤석열·김건희…10분간 단둘이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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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wind (117.♡.12.145)
2025년 10월 23일 PM 06:03 · 수정됨(22:23)
조회 2,603 공감 0
전략
특히 건청궁은 명성황후가 생활했던 곳으로 보존을 위해 평소 공개되지 않고,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는 구역입니다. 김교흥 위원장실이 국가유산청에 확인한 내용에 의하면 당시 건청궁 내에 있는 곤녕합의 문도 닫혀 있었지만 윤 전 대통령 부부가 "문을 열라"고 해서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명성황후의 침실이자 시해 장소였던 '곤녕합'에는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 2명만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호관과 직원 없이 이들은 10분 동안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된 겁니다. 국가 유산을 사유화했던 정황이 속속 드러나는 셈입니다.
후략
석열이는 조루가 분명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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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리어펠
25.10.23 · 210.♡.187.170
빨아도 안서는가 봅니다 -
얼얼남인즐
25.10.23 · 211.♡.131.158
욕 나오네요. - Z
ZRHsoju
25.10.23 · 213.♡.242.177
안에 뭔 또 부적같은거라도 두고 욌을라나요.. -
영영9E
25.10.23 · 175.♡.114.72
입 더러운 것들이니 안에서 얼마나 더러운 말을 했을까요.토쏠리는것들. - P
pyside
25.10.23 · 106.♡.142.160
둘 다 비위도 좋네요. - 탈
탈퇴한회원
25.10.23 · 58.♡.220.226
다다미 깔고 저랬단 소리죠. -
트트라팔가야
25.10.23 · 58.♡.217.6
기괴하네요. -
안안녕클리앙
25.10.23 · 42.♡.154.191
10분 동안 합궁했는지도요 -
TTyphoon7
25.10.23 · 118.♡.11.47
정말로 굥종과 명신황후가 되려는건가요? -.,- -
감감각제로
25.10.23 · 121.♡.110.110
둘이 들어가서 대못을 박고 나온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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