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ony (118.♡.7.247)
2025년 10월 23일 PM 08:18 · 수정됨(21:00)
똑같은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작업하는 사람의 스타일과 역량에 따라 프롬프트는 다양하게 표현됩니다.
아주 간결하고 함축적이며, A사~스러운 심플함의 미학으로 프롬프트를 완성하는 분이 있으며,
저처럼 구구절절 무슨 사연이 그리도 많은지 이건 이렇고~저렇고~ 저건 이래~저래~하면서, 사소한 것 까지도 내가 이렇게 살아요~ 하소연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똑똑한 AI 는 심플하게 던져줘도 찰떡같이 알아 듣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들은 가끔 엉뚱한 답변을 던져주기도 하네요.
아직은 제가 싱크빅~~~하지 못해서, 창의력 부족으로 기존에 촬영했던 사진이나 공개된 사진들을 보며 프롬프트를 만들고 있다보니 완성된 프롬프트의 차이를 더욱 실감하는거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월급루팡을 위한 취미아닌 취미이지, 이걸 주력으로 뭘 할려는건 아니라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그냥~ 이런 고충이 있더라~~~하는 하소연 입니다.
그럼, 오늘의 루팡짓 일부를 예)로 보여드립니다.


우선, 간결한 버전으로 작업한 프롬프트와 결과물 입니다.


구구절절 하소연 버전의 결과물입니다.
저도 간결하게 하고 싶은데, 이상하게 결과물을 볼때마다 저는 하소연을 해야하는 스타일인가 봅니다 ㅠㅠ
구질구질 하지만, 가늘고 길게~~~ 월급루팡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현실은 밤샘 근무... 왜? 눈물이 나는걸까요? ㅠ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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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랜
25.10.23 · 220.♡.233.219
그록으로 해보세요. -
SSharony
→ 파이랜 작성자
25.10.23 · 118.♡.7.247
미드저니에 발 담갔다가 이건 아니야...하며, 제미나이에 들어온지 2개월 남짓이라 좀 더 고민해보고 다른 것에도 관심을 가져봐야 할듯 합니다. -
벗벗님
25.10.23 · 104.♡.68.24
와.. 예뻐요. ^^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26834f1.jpeg]
// grok으로 만들어봤습니다.
https://damoang.net/free/5155926 -
SSharony
→ 벗님 작성자
25.10.23 · 118.♡.7.247
엄지척!...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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