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지 못하시겠지만
S
SDK (127.♡.0.1)
2025년 10월 23일 PM 09:00 · 수정됨(10. 25.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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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제가 살던 동네에는 경사로를 따라 밭이 있었는데,
그 밭에서 과일이 데굴데굴 굴러 내려와
길가에 복숭아들이 나뒹굴곤 했습니다.
그때는 주워 먹는 복숭아 맛이 그렇게 달고 맛있을 수가 없었죠.
마을엔 소도 있었고,
마을 입구에는 기차가 지나가던 철길도 있었습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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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25.10.23 · 116.♡.1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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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25.10.23 · 112.♡.182.227
품페이, 쏘렌토 근방 처음 갔을 떄....
오렌지들이 떨어져서 굴러 다니더군요.
결국 친구들하고 주워 먹었는데....평생 그리 달고 맛난 과일은 이후로도 없었네요. -
달달짝지근
→ 런던쫄면
25.10.23 · 49.♡.149.207
다 익어서 떨어진 과일을 금방 줏어 먹으면 가장 맛있을 때 먹었기 때문이죠 ㅎㅎ - 9
96230991
25.10.23 · 112.♡.146.204
완전 익어서 나무에서 떨어졌을테니 당연 맛있겠지요
오늘 쫌 달리십니다?
중고장터 출입허가가 필요하십니까?
제가 방장께 말씀드려드릴까요? -
이이루리라
25.10.23 · 58.♡.94.201
저는 여지껏 거의 귤을 사 먹어본 적이 없습죠ㅋ물론 선물용은 구입하긴 합니다만 ㅋㅋ
앗 사진 안 올라가네요 ㅠ -
이이루리라
→ 이루리라
25.10.23 · 58.♡.94.20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09989dc.jpeg] - 귀
귀가부부부장
25.10.23 · 58.♡.148.144
도원경에 사셨군요! -
오오년삼촌
25.10.23 · 115.♡.156.11
하늘 위에서 내려다보는 천룡인 아니셨음까..(덜덜) -
하하늘기억
25.10.23 · 58.♡.125.189
SDK님 레베루가 무려 39 군요.
레벨24 뉴비는 슬픕니다. -
본본질로
25.10.23 · 118.♡.143.153
조치원이셨습니까ㅎㅎㅎ;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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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이 고향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