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을 구하고 싶었던 누나.....우리나라가 이 모양 이꼴이군요.
C
C월애 (120.♡.67.105)
2024년 5월 4일 AM 09:04 · 수정됨(14:55)
조회 5,525 공감 0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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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NECASTLE
24.05.04 · 39.♡.79.180
진짜 저럴 때만 귀신같이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사회가 어떨 때는 무섭다는 생각도 듭니다. -
히히수
24.05.04 · 222.♡.1.207
여전히 어른들이 아이들을 죽이는 나라네요. -
개개굴개굴이
24.05.04 · 110.♡.0.27
학교는 그렇다 치고 학교 명예운운하는 친구들은 사람맞나요.... 학교명예?? -
Kkissing
→ 개굴개굴이
24.05.04 · 118.♡.2.246
가해자와 아는 사이겠죠. 어짜피 한다리 건너면 다 아는 시기니까요. - 엘
엘퀴니스
→ 개굴개굴이
24.05.04 · 116.♡.236.238
이런것들이 그 나이에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커서 2찍으로 변할 확률이 굉장히 높아지겠죠?... -
폭폭풍의눈
→ 엘퀴니스
24.05.04 · 220.♡.208.227
지금도 딱 2찍인데요. 투표권만 주어지면 바로 2찍할거 같네요 -
ZZEROCOOL
→ 개굴개굴이
24.05.04 · 175.♡.119.118
밀양 집단 성폭행범들과 부모들 생각나네여
학교폭력이 있는 학교가 명예가 어디있다고 그러는건지 참 쓸모없는 허상속에 사는것들이네요 - 크
크랜베리스콘
→ 개굴개굴이
24.05.04 · 211.♡.181.131
학교 명예..
회사 명예..
부서 명예..
집안 명예..
본인 이익을 주장하기 위해 내세우는 헛것들
인간의 존엄성 앞에 올 수 없는 것들. -
Eein88
24.05.04 · 218.♡.42.19
사회도 개판입니다. 예전엔 암암리에 개판이었다면 이젠 드러내면서 개판입니다. 정상적으로 살면 바보취급받아요. -
폭폭풍의눈
→ ein88
24.05.04 · 220.♡.208.227
사실 저 학생이 대통령과 교장을 비교하는 대목에서, 그럴리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 때가 2012년이면 쥐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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