찿고 싶은 것, 나온 것 2
Q
queensryche (185.♡.192.254)
2025년 10월 24일 AM 12:19 · 수정됨(08:59)
조회 963 공감 0
저녁먹고 지난번에 못찿은 그걸 찿아 2차 수색합니다.
3년 전 이사와서 아직 열지않은 박스까지 뒤집어도 그것은 안보이는군요. ㅠㅜ

☝🏼요걸 찿고있습니다.
대신 잊고있던 가을 겨울 옷을 몇벌 꺼내 돈은 좀 굳었네요.
덤으로 나온 것들.




제가 송골매와 아바의 팬이었네요!
그런데 말입니다. 제것이 아닌 것도 나왔습니다.
누구 것인지 모릅니다. 추측도 안됩니다.

[ 저 뱃지는 꼭 찿고싶습니다. ㅠㅜ]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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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25.10.24 · 116.♡.1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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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 Rebirth 작성자
25.10.24 · 185.♡.192.254
엄마가 태교로 들려줬던 기억이 납니다! -
건건강한전립선
25.10.24 · 118.♡.248.74
헐... 어르신... -
Qqueensryche
→ 건강한전립선 작성자
25.10.24 · 185.♡.192.254
{emo:damoang-sol-001.gif:60} 그럴 나이는 아직 아닙니다! -
55호라
25.10.24 · 222.♡.36.174
집에 워크맨 박아둔게 있었는데 ㅋㅋㅋ -
Qqueensryche
→ 5호라 작성자
25.10.24 · 185.♡.192.247
Walkman이라니 부우자셨구만유! -
VVagabonds
25.10.24 · 222.♡.234.191
테이프들이 정말... 아름답네요. 전 왜 버린 건지.... -
Qqueensryche
→ Vagabonds 작성자
25.10.24 · 185.♡.192.247
손이 안닿는 망각의 위치에 있어 약탈에서 살아남은 것들이네요. ^^ -
설설중매
25.10.24 · 211.♡.2.238
내 것이 아니면 전 여친 겁니다.ㅎ -
Qqueensryche
→ 설중매 작성자
25.10.24 · 185.♡.192.247
{emo:onion-008.gif: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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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닙니다.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