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가을이었다.. 머리를 쓸어넘기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0월 24일 AM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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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정도 머리카락 기르고 사는데
제 머리키락이 모근까지는 아니고
뚝뚝 끈기듯이 삐지네요..
저 자신도 놀라는게
쓸어 올릴 머리카락이 남아 있다능...
내면이면 60이면 그나마 선방하고 잇습니다..
나이드니
머리카락 많은 친구들이 위너더군요...
저는 머리를 쓸어넘기는 정도는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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