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너의 삶을 살았니?"
매
매일두유 (59.♡.175.39)
2025년 10월 24일 AM 06:09 · 수정됨(12:12)
조회 2,797 공감 0
당신은 다른 이의 여정을 알 수 없으며 판단해서도 안 됩니다.
나의 나침판, 방향인 영혼의 목소리.
"너는 너의 삶을 살았니? 그건... 의미가 있었니?"
모르겠어요.
황금가지를 다 읽었습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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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25.10.24 · 211.♡.110.159
아니요... -
매매일두유
→ 지혜아범 작성자
25.10.24 · 59.♡.175.39
빵 터짐요 ㅋㅋㅋ 지혜분에게는 아닐꺼에요! -
히히어로즈
25.10.24 · 1.♡.236.166
저도 잘 모르겠네요. -
깜깜딩이
25.10.24 · 210.♡.65.2
옙 -
Ddiynbetterlife
25.10.24 · 220.♡.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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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25.10.24 · 185.♡.192.247
이 글 보고 돌아보니 내 발밑만 보고 살았네요.
좀 먼데를 보고 걸어야겠습니다. -
핑핑크연합
25.10.24 · 221.♡.2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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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25.10.24 · 121.♡.81.201
아니요.
다들 본인이 만들지도 않은 파도에 떠밀려 다니며 살고있지요. 타인에 의해 만들어진 삶의 기준에 쓸려다니며.
어떤게 나의 삶인지 인지할 수 있다는 것 조차도 행운 아닐까요. - 우
우라레지
25.10.24 · 116.♡.50.145
가끔 초3 아들한테 아빠가 나쁜 대통령 두명을 직접 끌어내렸다고 얘기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같이 생각 없이 술마시고 게임방 가고 당구 치던 친구와 30대 후반, 40대 중반이 되어 탄핵 시위에 함께 나가 끝나고 해장국집에서 소주 한잔 하고 들어갈 때 참 행복 했었네요. -
시시커먼사각
25.10.24 · 39.♡.231.117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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