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지난 지 한참인데....민주당 다시 좀 달릴 필요가 있습니다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157.♡.92.86)
2025년 10월 24일 AM 08:12 · 수정됨(08:36)
조회 679 공감 0
계류중인게 많은 모양이네요...
내란 세력 척결을 척척하면...
지금 중도 눈치 보는 것 보다
더 확실한...
선거 운동일텐데..
최종병기는
그렇게 자신 만만 하더만
뭐하는 건가요 지금
오랜만에 답답해 죽을지경이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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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25.10.24 · 115.♡.157.90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 할랴 작성자
25.10.24 · 157.♡.92.86
국감 시즌에 어쩔 수 없다라는 건....
지금 상황에선 어울리지 않는 거 같습니다
내란에 가담한...
채상병 사건에 가담한...
모든 인간들이 다 구속이 속속들이 기각 되고 있는데...
몸이 두쪽 나도 지금 국감이니 뭐니 보다 사법 개혁을 막는 방향으로 먼저 해야지.....
국감 한다고 사법개혁 타이밍 놓치면
저 사법꾸라기들이 대통령도 내칠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무슨 지금 한가하게 국감 시즌이니 어쩔 수 없다...라고..하는 건....상황에 기댄 핑계 라고 보일 정도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댓글 주신 분과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결국 또 국민들이 한겨울에 나가야 합니까???
댓글은 무슨 말씀이신지 잘은 알겠지만...
평시도 아니고...
지금 하신 말씀은...저에게는 잘 와닿지를 않습니다
언론이 저런게 한두해도 아니고 사법개혁 만큼 어려운게 언론인데...갑자기 그쪽으로 방향 전환해봐야 이득 없습니다..
지금은 사법개혁 하나만 보고 가야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민주당이 답답하시다면 국회의원 이름 넣어서 검색 좀 해 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대부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진짜 문제는요, 언론입니다. 절대 보도해 주지 않는 언론이 문제입니다. 이번 국정감사 기간 내내 어마어마한 뉴스거리가 계속 쏟아지고 있는데 너무 잠잠해요.
박근혜 탄핵 되고 문재인 대통령 당선 됐을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어요. 그래도 어느 정도는 중립적인 척을 하려고 코스프레는 했었는데 이제 아예 대놓고 반 민주당, 반 이재명 스탠스입니다, 대부분 언론이. 민주당과 이재명에 도움이 될 것 같으면 받아쓰질 않아요. 거의 다 단신 처리 됩니다.
그런 차이가 있으니 민주당과 좋아하시는 의원 있으면 그 의원을 열심히 응원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