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기분이... 참 그렇습니다.
N
naroo (14.♡.0.162)
2025년 10월 24일 AM 09:40
조회 387 공감 0
내 목을 날리겠다고, 내 사정은 개나 줘라
라고 하는 사람들과 아직도 한 하늘 아래 있다는게 참...기분이...머라 말할 수 없이 착잡하네요.
좀 있으면...
니가 감히 그때 그런 말을 해?
너 주거~
라고 말할 때가 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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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말고 조국만큼만...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릅니다.
아직 아무도 벌을 받지 아니하였습니다.
악은 이토록 거침없이 자신의 길을 가는데, 어째서 선은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가?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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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10.24 · 115.♡.228.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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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소도에 숨어서 칼을 휘두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