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딸자랑겸 근황 보고드립니다
레
레뎅 (59.♡.232.129)
2025년 10월 24일 AM 09:57 · 수정됨(11:01)
조회 1,175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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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좀 먹었다고 이제 식사시간에 밥투정을 부리네요!
다들 자녀 밥투정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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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매아빠
25.10.24 · 222.♡.160.144
혼내는거 먹지말라고 하는거 칭찬하는거 다 해봤는데 효과는 칭찬이 제일 좋더군요 쟐안먹는건 잘게잘게 잘라서 줘보고 하니 먹는게 늘었습니다 -
레레뎅
→ 남매아빠 작성자
25.10.24 · 59.♡.232.129
역시 긍정이 부정을 이기는군요 ㅋㅋ -
남남매아빠
→ 레뎅
25.10.24 · 222.♡.160.144
애들 키우며 느끼는건 항상 긍정이 좋은결과인데 부모가 사람이다보니 화를 못참아 혼내는 경우가 많죠 ㅎㅎ저도 반성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결국 본인이 하고싶어야 제일 잘하는거라 응원하고 칭찬을 많이해야 아이도 용기내고 잘하는게 훨씬 많았습니다 -
훈훈녀지용
25.10.24 · 116.♡.103.121
딸이라 애교가 다르네요. -
Ggksrjfdma
25.10.24 · 1.♡.216.81
애교쟁이
너무 이쁩니다~ -
프프랑지파니
25.10.24 · 14.♡.25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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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 프랑지파니
25.10.24 · 59.♡.13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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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5.10.24 · 218.♡.67.124
우리 애들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딸이고 아들이고 이젠 다 시커먼 놈들이 되었네요 ㅎㅎㅎㅎㅎㅎ
금방 갑니다. 몸이 부셔져라 열심히 놀아주세요 ㅋ -
파파란하늘
25.10.24 · 118.♡.1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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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25.10.24 · 211.♡.205.130
아빠 심장을 녹여 버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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