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비가 시해당한 곳을 간 것이 아니라 시해한 곳을 간 것이 아닐까…
그
그아이디가알고싶다 (50.♡.98.50)
2025년 10월 24일 AM 11:20 · 수정됨(10. 2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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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한이 있는 곳에 그 혼을 달래주러 간 것이 아니라 대한제국 마지막의 가장 큰 사건중 하나인 민비를 시해한 현장을 가서 그 침략자의 기를 받으려고 한 것이 아닐까…라고 소설 및 추정을 해봅니다.
하도 기이한 일이기 때문에 기이한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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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10.24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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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wRU
25.10.24 · 116.♡.172.24
민비를 시해한 사무라이의 기운을 받으려고... -
규규링
25.10.24 · 153.♡.181.136
멀쩡히 돌아다녔으면 민비 시해한 칼 모셔둔 곳도 갔었겠군요. -
DDufresne
25.10.28 · 106.♡.142.111
이게 더 그럴듯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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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비스타에 사는 것 보세요.
용산도 예전 무덤 터였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