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전우용님 말씀을 듣고있기가 힘드네요.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5년 10월 24일 PM 02:00 · 수정됨(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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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가는 날이라 늦게야 겸공을 보고있습니다.
평소에는 전우용님의 말씀은 늘 인문학자의 인사이트라는 게 이런 거구나... 하고 감탄하면서 듣는 편인데 오늘은 듣고 있기가 힘이 드네요.
그래서 뭐 어쩌라고.... 싶은 생각에 이야기가 귀에 잘 들어오질 않네요.
아마도 몸 아프고 피곤한 김에 나오는 심통이 섞인 것이겠지만... 그보다는 제가 화가 많이 나있는 상태인가 봅니다. 인문학적인 해석도 좋고 인사이트도 좋은데...
일단 저것들 모가지부터 잘라놓고 하면 안될까..? 판새,검새 놈들 죄다 XX해버리면 안되나 싶은 조바심이 더 큰 거죠, 뭐...
오늘은 댓글이나 글쓰기를 조심해야 되겠습니다. 이러다 규칙 위반할 가능성이 높군요. 에휴... -_-...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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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졸린눈고양이
25.10.24 · 121.♡.1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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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작성자
25.10.24 · 49.♡.218.16
저는 성격이 쫌스러워서 잊고지내지는 못하겠습니다. 안달복달하고 스트레스받더라도 멍멍이 아들놈들 때려잡아야죠 -
은은준파
25.10.24 · 223.♡.95.76
김영삼이 하나회한테 이렇게 개혁을 진행 했으면 바로 쿠데타 났을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겸공에서 대통령 재판 재개 이야기가 나온는데
판사들을 막을 방법이 있다 입법으로 해서 본회의에 올라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럼 선조치 후보고 하면 안되는거야? 라는 짜증이 확 몰려왔습니다.
사법의 폭주를 행정 입법이 견제를 아예 못할 것도 아닌데
(조희대도 정년 바꿔서 날릴수 있고, 입법으로 재판 자체를 제동 걸수 있다면서...)
저짝들은 지들 이익을 위해서는 계엄까지 서스럼없이 하는데!!!!!!
한편으로는 너무 정치에 메몰되어 있는건가 싶기도 했습니다.
그냥 이대통령과 민주당이 알아서 잘 할거야 라고 잊고 지내야 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