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카페알바가 나를 기억하고 스몰톡을 하기 시작했다
잔
잔망루피 (118.♡.13.217)
2024년 5월 4일 AM 09:39 · 수정됨(11:24)
조회 1,457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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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지원
24.05.04 · 175.♡.25.122
인정합니다. 저는 몇일전 카페 야외테이블에서 커피를 쏟고 그카페를 못가고있어요..... 날좋을때 작은 공원이 보이는 카페라 너무좋았는데..ㅜㅜ -
SSevenSign
→ 김지원
24.05.04 · 14.♡.14.50
최근 종용한 드라마 주인공 김지원님이 본인이신가요? ㄷㄷㄷ -
김김지원
→ SevenSign
24.05.04 · 211.♡.195.105
제가 어찌감히..ㅎㅎ자칭 다모앙 1호팬입니다. -
매매튜벨라미
24.05.04 · 39.♡.231.138
저도 집근처 편의점 사장님이 알아보기 시작하셔서
가기가 좀 부담스러워졌네요 ㅋㅋㅋ -
우우리딸이뻐요
24.05.04 · 1.♡.214.135
제 이야기인줄...{emo:onion-003.gif:50} -
까까망꼬망
24.05.04 · 61.♡.86.109
스몰톡도 스몰톡이지만...요즘은 안그러긴하는데...
이전에 미용실 가서 머리 깍다가 미용실 다른데로 옮기는 이유중 하나가 괜히 사람 소개시켜주는거였죠.
이게 문제가 여자분이 원해서 소개해달라가 아닌 가족(보통 엄마)이 말하는걸 또 한다리 거쳐서 오는거라
막상 당사자는 나오기 싫은거 억지로 나온게 뻔히 보여서요...한두번 받아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 다른데로
옮겼는데...거기서도 비슷한 경우 당해서 다시 또 다른 미용실 갔던 기억 나네요
이젠 늙어서 이런일 없으니 편하긴한데 또 왠지 없으니 아쉬움이 ㅋㅋㅋ -
자자동로긴오류
→ 까망꼬망
24.05.04 · 122.♡.1.104
잘 생기셨나 봐요!!! -
Yynwa2002
→ 까망꼬망
24.05.04 · 125.♡.108.84
메모:끊어지지 않는 소개팅
정정...이젠 끊어진 소개팅
정정...끊어지니 아쉬워진 소개팅
뭘로 해 드릴까요? ㅎㅎㅎㅎㅎㅎ - 앤
앤드드드드류
24.05.04 · 218.♡.49.253
저는...요즘 점심시간에 카페가면 메뉴가 나와있습니다. 멀리서 저 보이면 만들기시작하나봐요. 다른 메뉴를 먹고싶을 때도 있었는데 매일 같은 메뉴를 먹게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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