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덤 (180.♡.164.192)
2025년 10월 24일 PM 02:45 · 수정됨(15:25)
고등학교 1학년 때이던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뜬금 그렇게 친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던 반친구가 "야, 이게 요새 유행하는 메탈이라는건데 한번 들어볼래?" 라며 선뜻 빌려준 LP앨범이 DOKKEN의 Under Lock and Key라는 앨범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왜 저한테 빌려줬는지 모르겠...
당시 신문기사에서 접했던 것이 메탈이라고 하면 시끄럽고 쇠를 치는 소리가 난다 뭐 대충 이런 내용이었는데 Dokken의 음악을 들어보곤 어? 생각보다 그렇게 험하지 않은데? 라며 그 때부터 메탈에 빠져들었네요. ㅎㅎ
그러다 점점 더 강한 스래시메탈도 찾고 그러는거죠뭐.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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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즈감자
25.10.24 · 112.♡.55.249
전 도켄 하면 DAY AFTER DAY가 생각나네요. 그 노래만 듣고 발라드 밴드인줄 알았지 뭐에요. -
치치즈감자
→ 치즈감자
25.10.24 · 112.♡.5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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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위즈덤
→ 치즈감자 작성자
25.10.24 · 180.♡.164.192
완전 초창기 곡인가 보네요 -
위위즈덤
→ 치즈감자 작성자
25.10.24 · 180.♡.164.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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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5.10.24 · 106.♡.0.228
저에게 처음 다가온 쇠맛은
머틀리 크루 었습니다.
네…그랬습니다. -
위위즈덤
→ ㅡIUㅡ 작성자
25.10.24 · 180.♡.164.192
머틀리 크루도 좋아하는 그룹입니다. -
득득과장
25.10.24 · 211.♡.57.200
기타리스트 조지린치를 좋아했어서 도켄 앨범 아직도 몇장 가지고 있네요. -
위위즈덤
→ 득과장 작성자
25.10.24 · 180.♡.164.192
저도 본가에 뒤져보면 두어장 LP로 나올거 같은데 말이죠 - 베
베이수맨
25.10.24 · 218.♡.151.223
Alone again 곡으로 Dokken을 처음 들었던, 고2때 기억이 나네요. ㅎㅎ -
위위즈덤
→ 베이수맨 작성자
25.10.24 · 180.♡.164.192
지금 들어도 명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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