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K 방산 연구비용 보면서 열받는게 4대강 입니다
마
마스터피스 (112.♡.230.135)
2025년 10월 24일 PM 04:34 · 수정됨(18:20)
조회 1,951 공감 0
4대강 하면서 들어간 비용만 22조 2천억원 입니다
매년 들어가는 운영비가 그 당시 정부 추산 약 2천억 시민 전문가 추산 5794억 입니다
이 돈이 다 국방은 아니더라도 국가기술 R&D 로 들어가거나 함선 잠수함 혹은 전투기에 투자 되었으면
어땠을까요??
정말 녹조만 생성하는 헛짓거리에 들어간 돈 생각하면 개 열받습니다
처먹은 놈들은 잘먹고 잘살고 있는데 하아



댓글 (9)
-
규규링
25.10.24 · 153.♡.181.136
진짜 그 쓰레기 사업 한다고 쏟은 돈이면 할 수 있는 게 너무 많습니다. -
술술만먹으면개
25.10.24 · 222.♡.44.31
국짐이 정권 잡으면 나라가 후퇴하는 걸 몇 번을 봐야 안 뽑아주는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
보보리앙
25.10.24 · 59.♡.2.209
창조경제조. 무의미한 공구리로 슈킹하고. 매년 수처리비용 추가 발생시켜 물사업도 하고. 곁가지로 자전거길 하나 만들어주니 찬양하는 사람들 천지고. - 아
아브람
25.10.24 · 210.♡.108.130
현 체제하에서는 총사업비관리지침에 의거, 500억원 이상 국고가 들어가면 무조건 예비타당성조사를 받습니다.
당시 예타를 피하려고 꼼수를 피운걸로 압니다...
물론 재난이나 안전을 이유로 예타를 면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4대강은 그런것도 아니었지만 억지로 끼워맞춘 예타면제사업이 되어버렸지요.
무려 22조가 넘는 사업을요.
물론 논리도 마련은 했습니다.
침체된 경기를 살리는 방안으로 건설경기를 활성화하자는 의견도 한몫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참여한 건설회사 몇곳 이외에는 전혀 경기부양 혜택을 받지 못한게 사실입니다.
개별 노무자에게 돌아갈 임금이 메이저 건설회사에 뭉칫돈으로 들어갔거든요.
건설회사 간의 담합도 있었구요...
하여간 MB가 벌인 희대의 뻘짓이었습니다. - 또
또한걸음
25.10.24 · 14.♡.81.145
사대강에 20조 넘게 들이붓고 있을때 미국 Nasa에서 큐리오시티(?)를 화성에 보내는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당시에 2조원 수준의 예산으로 기억합니다.
미래에 어마어마한 밑거름이 될 기술력을 쌓아올리는 2조와 어느놈 배를 불리는지 모를 20조의 차이를 보며 가슴이 답답했었는데, 아직까지 여전히 사대강으로 난리치는걸 보면 참 답이 없네요. ㅜㅜ -
AAwacs
25.10.24 · 121.♡.114.190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죠.
도둑이 많은 겁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이 세금을 내는데요. ㅠㅠ - A
Austin6
25.10.24 · 118.♡.184.167
4대강이나 한강버스나... 실효성 없는 것 타당성 우겨서 진행한 것 보면... 사후 처리 복구 비용은... -
원원주니
25.10.24 · 211.♡.68.60
그 뭐냐 자원외교인지 그것도 있었죠
MBㅆㅂ -
별별이
25.10.24 · 118.♡.174.38
사대강 삽질 vs 누리호 발사비용
생각하면 진짜 미친짓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