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라면 반개 끼리면서 토핑은 어떻게 할가 하는 생각에 설레이네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0월 24일 PM 07:28 · 수정됨(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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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식으로 글 이어가는거 좋아합니다..
오늘 3일째..
라면 반개는 쪼개났고(반개는 내일 또 글 올려야죠^^ )
단무지에 고추가루 ,식초 조금에 사카린 조금 넣은 단무지 무침은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젠 라면 끼릴건데...
파,양파,간 마늘은 항상 준비 되여 있습니다
이제는 계란을 넣어야 하는데
이걸 100번정도 젓가락으로 푼 상태로 넣을까
기냥 남자답게 딱 하고 게란 깨서 노란자,흰자 자웅동체 된듯한 그런 게란 먹을까요..
이런 글 안올리면 너무 심심합니다...
제가 노인 관련 자격증 많고
그쪽 갈건데..
제가 절대 치매는 안올거 같은게
이런 잡 생각 계속 해서입니다..
또 글 소재가......................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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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25.10.24 · 61.♡.120.114
라면에 케찹도 한번 넣어 보세요...제 입맛엔 나쁘지 않더라구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10.24 · 118.♡.226.139
이젠 케찹까지...
마요네즈는 넣어 보았는데
샘!
정말 참고만 해도 되나요?
겨우 라면 반개 기리는데 -
RRider_man
25.10.24 · 180.♡.225.117
반개면. 순두부 라면이죵!! ㅎㅎㅎ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10.24 · 118.♡.226.139
이러다가 쇠고기안심,등심,새우살 넣고 분석 할것 같습니다..
제가 일을 키워요...일이커지면 안되는데 ㅠㅠ
정말 라면 반개 먹지도 못하는데
이러다 한국의 모든라면에 어울릴것같은 토핑에
전 세계 라면 까지 분석 할거 같습니다.. - 떡
떡갈나무
25.10.24 · 1.♡.2.244
그릇에 계란 깨서 한 10번 정도 대충~ 휘젓고,
라면 불 줄이고, 둘러주듯 넣어 주겠습니다.
그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상남자 스타일은 좀 퍽퍽하고 국물이 안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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