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뵈이다를 보고 마음이 좀 풀렸습니다.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5년 10월 25일 AM 12:11 · 수정됨(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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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부터 판새놈들을 당장이라도 매달아야할 것같은 조바심에 시달리던 마음이 좀 가라앉았습니다. 물론 매달 수만 있다면 당장이라도 매달아야 되겠지만...
이해찬고문님 말씀이 약이 되는군요. 총수는 역시 총수네요. 이런 시기에 이해찬 고문님을 모시다니. ㅎ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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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10.25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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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궁댕이
25.10.25 · 39.♡.147.122
어찌됐뜬 법관들이 신분제 사회를 만들고 그곳에서 귀족 행세를 할려고 시도했다는 것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세금으로 월급 받는 공무원이 지들 월급 주는 국민들을 노예 취급하는 것에 분노합니다. -
채채게바라
25.10.25 · 36.♡.184.203
유작가님과 다르게 핸찬들님이 주시는 무게감과 신뢰성이 있습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게 우리 곁에 계셔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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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옹이 그러셨어요.
어느 나라에 이런 국민들이 있냐고요!!
우린 그런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