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연화리에 왔습니다
불태워버려

Lv.1 불태워버려 (223.♡.83.55)

2025년 10월 25일 PM 01:13 · 수정됨(15:24)

조회 555 공감 0

날씨가 너무 좋네요. 


아내와 병원 갔다가 연화리에 와서 해물 먹는중이에요. 


물가가 올라서 개불은 빠졌지만 여전히 맛나네요

게시글 이미지

댓글 (6)

  • 네로울프

    네로울프 Lv.1

    25.10.25 · 210.♡.235.66

    월전 가서 붕장어구이도 드세요
  • 불태워버려

    불태워버려 Lv.1 → 네로울프 작성자

    25.10.25 · 223.♡.85.105

    축제하더라구요 ㅎㅎ
  • 초보아찌

    초보아찌 Lv.1

    25.10.25 · 118.♡.81.22

    우와 오랜만에 보니 반갑습니다.
  • 불태워버려

    불태워버려 Lv.1 → 초보아찌 작성자

    25.10.25 · 223.♡.85.105

    여전합니다
  • 밝은계절

    밝은계절 Lv.1

    25.10.25 · 117.♡.20.156

    대학교 복학하고 나서 사귄 친구중 차가 있는 녀석이 있어 가끔 돈 모아 감포를 다녀 올때가 있었는데, 그 집이 전문 식당이 아니라 배를 가진 분이라, 갈 때 마다 다르긴 하지만 어폐류로 소주 파티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 사진과는 다르게 소쿠리에 담아 무제한으로 주시던 그집 아주머니….
    아… 사진만으로도 입에 침이 도네요.
  • 불태워버려

    불태워버려 Lv.1 → 밝은계절 작성자

    25.10.25 · 223.♡.85.105

    종종 가는데 역시나 좋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