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해못할 사람이 많은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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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Choi84 (106.♡.128.166)
2025년 10월 25일 PM 02:07 · 수정됨(14:31)
조회 758 공감 0
아이 수업으로 과천과학관에 왔습니다.
중앙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자리에 주차하고 걸어가는데
동편주차장은 만차 라고 라바콘으로 막아놨더군요.
근데 만차 써있는 라바콘 앞으로 까만gv80이 오더니
차주가 내려서는 라바콘을 치우고 동편 주차장으로 당당히 들어가네요.
관계자인가 하고 지나갔는데…
지켜보니 아이들 데리고 관람온 관람객이네요.
동편 주차장이 박물관과 조금 가까워서 빨리 차는데…
그렇다고 막아놓은걸 치우고 들어가서 주차하는걸 보니 참…기분이 묘합니다.
거기 타고있던 아이들은 뭘 보고 배울지…
아들한테 저러면 안된다 라고 반면교사로 가르쳐주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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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란
25.10.25 · 220.♡.130.49
기본 예절을 손해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더라구요. 많이 생각이 복잡해집니다. -
DDevChoi84
→ 알란 작성자
25.10.25 · 106.♡.128.166
지키는 사람이 ㅂㅅ인가 싶기도 해요. - 잇
잇츠
25.10.25 · 211.♡.35.238
저도 얼마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동네 체육공원에 인라인 스케이트장이 있어
그곳에서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있습니다.
킥보드를 타고 질주하는 아이들이 있어서 밖으로 나가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 아이 부모로 보이는 사람이 오더니 대뜸..
'그걸 왜 여기서 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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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도라희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DDevChoi84
→ 잇츠 작성자
25.10.25 · 121.♡.104.29
홧병이 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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