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었습니다.
규
규파파 (117.♡.37.83)
2025년 10월 25일 PM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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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를 해 놓을걸 그랬어요.
올 해 4월~5월 사이에 꾸었지요.
내용이 좀 특이합니다.
김거니가 등장합니다. 윤석열은 감옥에 있고 그녀는 아직 아닐때였죠. 그런데 뭔가를 합니다. 자세히 보니
무덤을 파내고 누군가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파묘의 끝 장면입니다. 거대한 일본 장군 귀신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귀신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곤 꿈을 깼습니다. 혹은 잠은 더 잤지만 그 내용 전부였거나요.
시간이 날 때 파묘를 다시 봤습니다. 무섭기만 했고 별 떠오르는 장면이 없었습니다. 그리곤 간혹 생각날뿐 잊고 있었죠.
그런데 요즘 다시 생각 났습니다.
혹시 일본 귀신이 지금날의 사법부가 아닐지 하는요...
뻘글이었급니다. 오늘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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