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엄마 합류해서 집으로 바로 가기 아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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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118.♡.3.119)
2025년 10월 25일 PM 09:34 · 수정됨(10. 26. 09:12)
조회 2,667 공감 0
제가 서초역 촛불행동집회와 시청역 10.29이태원참사 시민추모대회에 있는 동안
신랑이 아이랑 시청쪽에서 나들이하고
인형뽑기도 해서 예쁜거 잘 뽑았다고 톡도 보내주고
밤에 제가 합류하니
집으로 바로 가기 아쉽다고 한강 들렸습니다.
나들이 끝낸 아이도 10.29 추모행사를 조용히 아빠하고 뒤에서 보다가 같이 만났어요.
아이도 오늘 하루 가을 나들이 좋았다고 하네요.
앙님들 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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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mm3
25.10.25 · 121.♡.45.191
- 작
작은눈
25.10.25 · 211.♡.49.122
한강가셨으니
라면 드시는겁니다!! -
포포크리스
25.10.25 · 59.♡.130.199
3차 가셨군요 ㅎ -
이이루리라
25.10.25 · 211.♡.194.126
잘하셨어요 ㅋㅋ 따끈한 거 좀 드시고 손잡고 들어가세요 ㅋ -
샤샤일리엔
25.10.25 · 106.♡.68.227
한강도 예쁘고 정말 멋져요!!
서초와 시청 두곳 참석하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가족분들과 내일은 푹~~!! 즐겁게 쉬는시간들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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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10.26 · 59.♡.17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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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