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후기 (노스포)
빅
빅버그 (1.♡.14.21)
2025년 10월 26일 AM 09:07 · 수정됨(14:40)
조회 1,608 공감 0
1시간 50분 금방 가네요.
미국으로 핵미사일 추청 ICBM 발사되었다면..
각 부서별 대응 및 사람들의 반응을 그렸습니다.
지금의 미국이 아니라
정상적인 사람들이 있는 미국이라는 조건이 문제이고 착한 미국이 전제에 깔렸습니다.
그래도 어떻게 시스템이 돌아가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네요.
# 미쿡놈들은 east sea가 아니라 sea of japan이라고 하나보네요. 영화 초반에 나오는 단어가 거슬리네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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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5.10.26 · 211.♡.22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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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 6미리 작성자
25.10.26 · 39.♡.46.121
뽀로로로 상쇄시키시죠.^^ -
Aawful
25.10.26 · 220.♡.209.167
‘시스템‘을 다룬 영화라는게 특이했습니다
캐서린 비글로 답게 긴장감 극대화는 좋았지만 반복에서 오는 지루함(보다는 그 뒤엔 어떻게 되는데?)은 어쩔수 없었네요 -
빅빅버그
→ awful 작성자
25.10.26 · 39.♡.46.121
2% 부족했습니다. 열린 결말이라 생각합니다. -
솜솜다리
25.10.26 · 211.♡.188.213
sea of japan 딱 보이더군요
초반은 볼만했으나 그다음부터 지루했네요 -
빅빅버그
→ 솜다리 작성자
25.10.26 · 39.♡.46.121
같은 내용 반복이라서 뒤로 갈 수록 힘이 빠지긴하죠 -
지지혜아범
25.10.26 · 118.♡.3.55
넷플릭스는 바이킹 + 와쳐 이후로 봉인 상태 입니다
요즘 1883, 1923, 옐로우스톤 많이 땡기네요 -
빅빅버그
→ 지혜아범 작성자
25.10.26 · 39.♡.46.121
헉..오래되셨네요. -
포포르투나
25.10.26 · 104.♡.68.24
자막엔 동해라고 되어있어서 다시 들어봤더니 미국인 관료가 sea of japan 이라고 말하더군요
첫번째 챕터엔 볼만했는데 그다음은 다른시점의 똑같은 내용... 별로였습니다 -
빅빅버그
→ 포르투나 작성자
25.10.26 · 39.♡.46.121
좀 답답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시스템적인 움직임은 볼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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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랑 보는데 액션영화가 아님에도 둘이서 손에 땀을 쥐고 봤네요
초반에 일본해라고 대사 칠땐 좀 빡쳤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