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0월 26일 AM 09:37 · 수정됨(14:18)
조회 3,266 공감 0
댓글 (8)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10.26 · 157.♡.92.86
-
HHoYoonTV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10.26 · 118.♡.4.226
그거슨 나이먹어서 그런검니다...? -
까까망꼬망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10.26 · 211.♡.160.162
온몸에 털이 나면...보통 머리엔 빠지지 않나요? -
BBlizz
→ 까망꼬망
25.10.26 · 108.♡.134.4
몸털도 머리도 다 빠지는 전 뭐죠.ㅜㅜ -
욕욕처럼남은목숨
25.10.26 · 175.♡.17.194
물갈이가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전 진짜 아무거나 다 잘먹고 위생에 대한 특별한 저항감이 없는 편인데(기안84정도 수준)
물갈이병...풍토병이라고 걸려서 여행내내 누워만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뒤에 여행에 대한 감흥이 완전 사라져서, 이돈내고 이거 먹으려고 여기왔나 드는 생각만..들더라구요 -
네네모선장
25.10.26 · 211.♡.204.83
우리나라 물은 전세계 최고급이여서요 -
구구마적
25.10.26 · 220.♡.81.133
20대 서티모르 파병가서 물갈이 때문이 대부분 고생했었죠. 저도 일주일 고생했습니다.
어떤분은 온몸에 붉은 반점도 올라오더군요 -
조조알
25.10.26 · 75.♡.52.153
저도 약간은 기안84과라서 서유럽 동유럽 북미 몽골 티벳 필리핀 동남아 등 포함해서 전세계 어디에도 고산지대 빼곤 (약 없으면 고산병 심하게 옵니다 ㅠㅜ) 잘 적응하고 잘 먹고 잘 사는데, 무려 일본에서 첫날 뭔가 잘못먹고 똥병 (장염) 걸려서 3일간 호텔에만 머물렀던 적이 있습니다 ㅜㅜ 심지어 그땐 여행간거도 아니고 당시 우리나라에선 칠 수 없었던 GRE 시험보러 간건데 시험비용 날리고 앓아누워 있다 왔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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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몸에 털이 없다가...
27살 일본에 오고 나서 부터 온 몸에 털이 무럭 무럭 자라더란 말입니다....
뭐 암튼...ㅋ
가까운 일본도 이리 바뀌는데....
인도야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