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영화인데 이슈인가 보군요

Lv.1 분사구문 (106.♡.142.152)

2025년 10월 26일 AM 11:24 · 수정됨(13:01)

조회 1,722 공감 0

정체모를 어느 곳에서 미국 본토를 향해 미사일을 날리고 이에 대응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입니다.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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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5.10.26 · 61.♡.223.158

    고메 영화 입니다
  • 멀더바래

    멀더바래 Lv.1

    25.10.26 · 1.♡.107.70

    어제 봤습니다..

    대사중에 "씨 옵 쪽바리"라는 대사가 나와서 기분 잡쳤습니다..
    내용도 뭐..
  • 공항곰

    공항곰 Lv.1

    25.10.26 · 211.♡.180.222

    https://youtu.be/asmaLnhaFiY?si=BXwbLpnpSf6SwC-j
    원작이 된 책의 저자의 인터뷰입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들어보실 수 있구요.
    영화의 경우 저는 매우 재미있게 봤습니다.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이유를 생각해 보면, '과정'과 '시스템', '상황' 자체를 주인공으로 봐야 하는 영화인데, 어떠한 '결말'을 기대하고 본 다면 실망스러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같은 상황을 세 번에 걸쳐 반복이 되다보니, 위에 언급한 이유로 누군가에겐 더욱 흥미로울 수 있고, 누군가에겐 더욱 지루할 수 있다는 점이죠.
  • 건강한전립선

    건강한전립선 Lv.1

    25.10.26 · 118.♡.248.74

    스토리만 놓고 보면 80~90년대 느낌인데^^; 재미있나요?
  • 분사구문 Lv.1 → 건강한전립선 작성자

    25.10.26 · 106.♡.142.152

    어디에 초점을 두고 보냐에 따라 달라지는 영화라고 생각해봅니다. 심리에 초점을 맞추고 보시면 볼 만해요.. 저는 결말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 biogon

    biogon Lv.1

    25.10.26 · 125.♡.237.209

    액션 없이 긴장감을 유지하는 연출은 괜찮긴 했는데 중반 이후로는 지루하더군요.
  • blowtorch

    blowtorch Lv.1

    25.10.26 · 61.♡.125.33

    캐스린 비글로우 감독 좋아합니다.
    한 편의 공포영화였어요.
  • 아저씨야

    아저씨야 Lv.1

    25.10.26 · 221.♡.20.71

    Sea of Japan 또 나오죠. 한숨만:;;
  • U

    upmost Lv.1

    25.10.26 · 14.♡.147.136

    특별출연 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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