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에서 우편이 와서 깜짝 놀랐는데요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5년 10월 26일 PM 12:21 · 수정됨(12:28)

조회 1,011 공감 0

아니 뭔 잘못을 했다고! 하고 열어보니까


그~ 산이 있습니다. 이 산을 다 쪼개서 모르는 사람들끼리 가지고 있는데 저희도 그 중 한명이거든요.

그중에 한명이 뭐 문제가 있는지 몰라도 이 땅이 경매에 나왔으니 공동 소유자인 님들이 먼저 사쉴? 이라고 묻는거였네요 ㅎㅎ


진짜 깜놀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안살겁니다.

댓글 (1)

  • Rider_man

    Rider_man Lv.1

    25.10.26 · 180.♡.225.117

    솔직히 일반인은 법원에서 등기받으면 진짜 깜놀하죠. 심지어 회사에 있고 집으로 등기를 받게 되면....더 쫍니다.
    법원 등기는 무조건 본인이 받은 것이기에 대리수령도 불가능하고 현관에 스티커로 붙이고 가죠.
    못 받으면 일반 등기처럼 관할 우체국에 직접 받으러 가야 하죠.
    저 같은 경우도 한 번 못 받았는데.. 다시 찾아온다는 날에 회사 휴가 내가 받은 적이 있습니다.
    무지 쫄았는데. 예전 KT 유출 사건으로인한 집단 소송에 참여했던 건이더라구요.

    제 말의 요지는 법이 이렇게 소시민들을 쫄개 만드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데.
    그걸 자기 맘대로 아주 멋대로 기술을 휘두르는 녀석들은 정말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단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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