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깨우치신 할머니들의 시를 읽고 공기청정기 돌렸습니다.
1
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10월 26일 PM 07:26 · 수정됨(22:40)
조회 2,174 공감 0
아, 씨..방에 먼지가 많은 가 봅니다. 자꾸 눈에 들어와 찌르니 눈무리 나서 짜증나네요.
밥 먹다 울컥.

댓글 (4)
-
66미리
25.10.26 · 211.♡.220.186
- 빚
빚갚으리오
25.10.26 · 112.♡.204.123
영화 국제시장의 마지막 장면이 생각납니다ㅠㅠ[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ac7a922.jpg] -
아아무개00
25.10.26 · 178.♡.142.161
아이고 글도 그림도 다 예뻐서 눈에서 땀이.. -
55호라
25.10.26 · 175.♡.154.96
전에 야학 다닐때 보면 의외로 못 읽는 분들 많아서 좀 놀랐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옛말이져
이제는 주가 이주여성 대상으로 바뀌어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왜 과거형이냐면.... 이제 좀 문자 그만 보내셨으면 합니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전 울엄마 사랑합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