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탕절인대, 볶음밥만 해 먹었습니다.
초
초보아찌 (220.♡.123.131)
2025년 10월 26일 PM 08:49 · 수정됨(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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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뭐 먹나 하다가 냉장고에 저번에 산 베이컨이 보이더군요.
파도 배달왔고 하서 베이컨 볶음밥 만들었습니다.
베이컨 파 볶은것에 계란 깨서 넣고 볶다가 밥 투하
밥이 잡곡밥이고, 베이컨이 원낙 짜서 추가로 후추만 뿌리고 하다보니
좀 아쉽네요.
두태 기름도 있었는데 좀 쓸걸 그랬나 봅니다.
저녁엔 아내님의 강력한 주장으로 탕슉~ 이 아닌 치킨을 먹은건 안비빌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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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ast
25.10.26 · 112.♡.34.62
귀리와 보리로만 한 밥으로도 볶음밥 해먹습니다. ㅎㅎㅎㅎ -
초초보아찌
→ blast 작성자
25.10.26 · 220.♡.123.131
아... 더한분 여가 있군요 ㅋ -
순순후추
25.10.26 · 121.♡.177.89
후추짱 -
초초보아찌
→ 순후추 작성자
25.10.26 · 220.♡.123.131
그쵸 후추가 금보다 훨씬 비쌌었단 말이 이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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