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깨고 키우기 3주차.jpg
스
스탠스미스 (182.♡.250.64)
2025년 10월 26일 PM 09:21 · 수정됨(22:45)
조회 2,572 공감 0
1. 새우구이를 먹으려고 수산시장에서 활새우를 사왔는데 딸려온 방게를 키우는 이야기 입니다.
2. 3살 딸래미가 꽃게꽃게고 꽃게꽃게고라는 이름을 지어줬는데 너무 길어서 꼬깨고라고 줄여서 부르는 중입니다.
벌써 데려온지 3주가 되었습니다
금방 죽을 줄 알았는데 먹이도 잘 안 먹으면서 오래 사네요
그래도 요새는 익숙해졌는지 자기 은신처 입구에 모래도 쌓아두고 밤에 왔다 갔다 혼자 놀고 목욕탕에도 가끔 들어가고 사료도 먹고 합니다
다만 낮에는 은신처에 숨어만 있어서 볼 수가 없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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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탠스미스
작성자
25.10.26 · 182.♡.25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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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내대래매배새
25.10.26 · 115.♡.56.19
와 아직도 살아있어요?
화이팅하십쇼 -
스스탠스미스
→ 개내대래매배새 작성자
25.10.26 · 182.♡.250.64
그러게요 21일이나 됐네요 벌써... 쫌 더 있으면 한 달 -
MMDBK
25.10.26 · 118.♡.94.244
사료를 그래도 먹기시작했으면 좀 살 수 있겠네요 -
스스탠스미스
→ MDBK 작성자
25.10.26 · 182.♡.250.64
목욕탕에도 들어가는 걸로 보아 수분섭취도 하나봐요 -
구구마적
25.10.26 · 220.♡.81.133
자연산 이면 사료로 키우기 어렵다고 하던데 사료 잘 먹나 보군요.... -
스스탠스미스
→ 구마적 작성자
25.10.26 · 182.♡.250.64
오히려 멸치 새우 과일 줘도 사료만 먹더라고요 ㄷㄷㄷ -
앤앤디웜홀
25.10.26 · 221.♡.60.77
그새 좀 몸이 커진 느낌이 드는데... 맞나요? ㅋㅋ -
스스탠스미스
→ 앤디웜홀 작성자
25.10.26 · 182.♡.250.64
아니에요 아직 탈피 안 했어요 -
중중경삼림
25.10.26 · 115.♡.0.103
와 딸려왔다는 글 본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주나 됐군요
역시 남의집 자식은 빨리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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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사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