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서 이륙직전 입니다.
다
다소산만 (49.♡.83.219)
2025년 10월 27일 AM 12:19 · 수정됨(10:09)
조회 1,951 공감 0
보통, 출국 짐검사하면서 액체류 폐기 하거나, 빈병만 들고 와서 게이트 앞 음료대에서 물 채우거나 매점에서 사는데, 탑승게이트 앞에서 다시 물을 빼앗네요. 물 장사 하나 봅니다.
빡친 승객들이 많습니다 ㄷ ㄷ ㄷ
라이터도 똑같이 두번 뺐네요 ㅋㅋㅋ
두 번째 방문인데 날씨가 저랑 너무 안 맞아 다시 올까 싶습니다.
그래도 호텔에서 뒹구르르 하고 맛있는거 잘 먹고 갑니다~
댓글 (14)
- 여
여름비
25.10.27 · 122.♡.200.41
-
다다소산만
→ 여름비 작성자
25.10.27 · 49.♡.83.219
ㅎㅎ 저는 뺏기거나 한 건 없습니다~
이 나라의 프로세스니 이해는 합니다만 그럼 미리 알려 주기라도 해야하지 않나 생각 합니다. 아무리 발리라도 공항은 비싸니까요!!! -
SShue
25.10.27 · 84.♡.60.151
비행기 국적이나 목적지에 따라 탑승구 직전에 보안검사 추가로 하는 공항은 제 경험상 상당히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
다다소산만
→ Shue 작성자
25.10.27 · 49.♡.83.219
그렇군요, 출국(호주) 할땐 안 했으니 비행기국적 때문은 아닌것 같고, 발리 다녀간지가 오래라 새로운 경험처럼 느껴집니다. ㄷ ㄷ ㄷ -
AANON
25.10.27 · 122.♡.120.172
조심하세요.
항의하다가 잘못하면 발리니까요. 촤하하
ㅂ발리 돌아오세요.
그립네요 꾸따비치 ㅠ -
다다소산만
→ ANON 작성자
25.10.27 · 49.♡.83.219
안 그래도 대부분 친절한데 공항은 쫌 그렇네요!! ㅋ -
트트라팔가야
25.10.27 · 58.♡.217.6
건기에서 우기로 넘어가는 시기였군요. ㄷ ㄷ ㄷ -
다다소산만
→ 트라팔가야 작성자
25.10.27 · 49.♡.83.219
구름 많이 끼는 날이 대부분이라 많이 타진 않았는데 습도가 으마으마 하네요. 백보 이상은 그랩탑승 입니다 ㄷ ㄷ ㄷ -
트트라팔가야
→ 트라팔가야
25.10.27 · 58.♡.217.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43995c7.jpeg] -
다다소산만
→ 트라팔가야 작성자
25.10.27 · 49.♡.83.219
건조한 나라에 살아서 체감이 더 했던거 같습니다..에어컨 없는 노천식당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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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안 좋은 경험을 하시는군요... ㅠㅠ
조심히 들어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