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중계되는 거 보니 이제 완전히 자리잡았네요
대
대로대로 (172.♡.215.18)
2024년 4월 1일 AM 07:35 · 수정됨(20:50)
조회 6,947 공감 0
아침이면 겸공 들으며 클리앙하는게 일과 시작이었는데
오늘 겸공 중계하는 글들 올라오는 거 보니
이제 완전히 제 놀이터로 자리잡은 것 같아 기부니가 좋습니다!
댓글 (7)
- 에
에르메스
24.04.01 · 172.♡.206.226
-
윤윤사모
24.04.01 · 141.♡.84.98
뉴공, 겸공과 함께 클리앙하던 루틴을 이제 다모앙에서... - 베
베티
24.04.01 · 162.♡.91.44
아이 등원 시킨 후 듣고 있습니다 ㅎㅎ 근데 듣다 봄 오전 업무에 집중이 안되는 단점이 ㅜㅜ -
포포크리스
24.04.01 · 162.♡.90.21
저랑 루틴이 같으시네요.^^ - 해
해븐캐슬
24.04.01 · 172.♡.233.4
전 7시~7시 30-40분까지 듣고 나머지는 퇴근하면서 ㅎㅎ -
프프록
24.04.01 · 172.♡.211.232
저는 평일 7시3분에 알람합니다.
2분은 느긋하게 듣기준비,ㅎㅎ
털보 생각이 왜그리 듣고싶은지…
첨부터 듣습니다 -
뚜뚜릉아빠
24.04.01 · 172.♡.122.148
전 출근하면서 듣고 나머지는
퇴근후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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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폭탄!! 같은 사람들한테 질려서..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