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소설을 써 보자면 진짜 김건희는 왕이 될려고 했나 봅니다.
C
Castle (1.♡.16.29)
2025년 10월 27일 AM 09:06 · 수정됨(11:24)
조회 443 공감 0
지금도 무서울게 없고 본인의 기분을 나쁘게 하면 소송한다고 하고요.
그런데 지금도 그런데 이전에는 진짜 말한마디면 다 되었을거 같군요.
뭔 짓을 해도 기소도 안당하고 당연히 수사도 안받았고요.
그정도면 그냥 본인이 절대권력이라고 느겼을듯 합니다.
지금도 언제든지 나올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군요.
내란당과 내란 사법부가 차근차근 준비해서 여왕을 풀어줄려고
빌드업 하고 있다고 보고 있겠죠.
실제 사법부나 검찰들이 돌아가는게 그런 느낌도 들고요.
그리고 지금도 내란수괴 정부였으면 진짜 미국이나 일본에 빤스까지 다 벗어주고
빈털털이가 된 대한민국이 아니였을까 싶군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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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웃삼촌
25.10.27 · 121.♡.117.165
- 굿
굿모닝빵빵
25.10.27 · 39.♡.28.110
윤석열과 그의 수하 검찰, 감사원, 경찰, 사법부 일부 판사, ㄱㄹㄱ 까지 사실상 한 몸 또는 부역자였죠. - 푸
푸른미르
25.10.27 · 118.♡.66.218
무기징역 선고해서 평생 감옥에 가둬놔야죠
내란법도 제정해서 감형이나 가석방 안되게 해야 하구요
제일 좋은건 사형시키는 거죠 -
느느낌이좋다
25.10.27 · 118.♡.16.238
정말 웃기지도 않네요~~
지 분수를 알아야지ㅉㅉㅉㅉ -
Mmongolemongole
25.10.27 · 112.♡.33.238
여왕도 아니고 왕 ...
그걸 들은 국민들 '왕 .. 왕 ..왕왕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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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마다 발목 잡은 건 자신의 미천한 출신이고.
그 과정에서 더러운 일을 했던 것을 지우고 싶었을테고.
사서를 보면 왕이 되면 추잡한 과거도 미화되곤 하죠.
그걸 염두에 두었을 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