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으로 살아남기)MP3(320Kbps) 음질은 정말 폐급 쓰레기 일까요?.avi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10월 27일 AM 09:45 · 수정됨(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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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의 기계적 지식에 대해서는 가장 신뢰하는 채널입니다.
결론은 전문가들도 귀로는 320Kbps와 원음을 구분하기 힘들다네요.
스튜디오 엔지니어들이 더욱 착각이 많은게 인코딩 과정중 프로그램이 망가트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걸..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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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eno
25.10.27 · 211.♡.91.194
흠...같은 곡을 320kbps와 Flac(1000kbps)으로 비교 해 들어보면 확연히 차이가 나던데요. -
CCastle
25.10.27 · 223.♡.83.228
256만 되어도 일반인은 구분이 어렵다던데요.
그런데..... 단순한 음이 아닌 경우에는 진짜 여러가지 악기가 들리더군요.
그래서 어떤음악인가에 따라 다른듯 합니다 -
로로얄밀꾸
25.10.27 · 118.♡.96.228
제가 늘 주장하는 부분입니다만 정상적으로 리핑된 고비트레이트 손실음원이면 뛰어난건 맞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저같은 사람이 무손실음원을 구하려고 기를 쓰는건 바로 음원의 신뢰성 때문이죠.
손실음원의 경우 인코더를 무엇으로 썼느냐의 문제도 있고(단적으로 mp3 압축 시 사용하는 lame인코더와 프라운호퍼 기본 인코더는 음질차이가 꽤 심하게 납니다. 물론 프라운호퍼쪽이 훨씬 안 좋은건 코미디이지만요.), 또 트랜스코딩된 음원이 있을 수 있다는 리스크가 꽤 크기에 그냥 무손실음원 구해서 직접 바꿔서 듣는게 이점이 있기 때문이죠.
참고로 트랜스코딩의 경우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받는 파일은 물론이거니와, 합법적으로 돈받고 서비스하는 곳에서도 상당히 자주 있는 일입니다. 저도 몇 개 발견했네요. -
열열린눈
25.10.27 · 223.♡.75.232
요즘은 CD 리핑도 아니고 거의 유튜브로 음악들어서.. 막귀라 다행입니다 ㅋ -
로로얄밀꾸
→ 열린눈
25.10.27 · 118.♡.96.228
유튜브로 듣는건 음질을 떠나 다른 문제가 있죠.
유튜브에 업로드하면서 음압을 강제로 제한해버리는데, 이게 은근히 음원을 많이 손상시킵니다.
절대 제대로 된 음원으로 듣는 것과 같은 느낌이 나지 않아요. -
Kkita
25.10.27 · 110.♡.45.88
320이 폐급이라는 사람들이 있나 보군요?
귀가 무슨 측정기 급인가요? -
외외선이
→ kita 작성자
25.10.27 · 125.♡.200.106
스튜디오 엔지니어들 기준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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