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엘사 (220.♡.10.120)
2025년 10월 27일 AM 10:21 · 수정됨(10:31)
조회 652 공감 0
댓글 (4)
- 하
하나둘님
25.10.27 · 118.♡.3.32
초반에는 그 주기가 눈에 보이는데,, 점점 짧아지고 역전됩니다 .. ㅠㅠ -
하하드리셋
25.10.27 · 223.♡.75.154
어제 저녁에 치매 4급 어머니한테 전화드렸는데 (아버지한테 전화드렸고 아버지가 바꿔주셨는데)
절 못알아보시더군요...ㅠㅠ
누구냐부터,,, 나한테 아들있다고 하면서 돈 빼갈꺼냐~~하시면서 ㅠㅠ
근데 손녀 이름 말하니 바로 기억하시네요...@@
초1 딸래미가 할머니~~하니 바로 알아들으시더군요..ㅠㅠ
치매 참 그렇더군여,,,,서글퍼요 ㅠㅠ -
66미리
25.10.27 · 218.♡.67.124
너무 일희일비 하지 마시고 평정심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평안을 기원합니다. -
소소금쥬스
25.10.27 · 118.♡.226.139
혹시 어머님 술 한잔 하시는게 치매 치료에는 도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나이 들면 몸은 비가역적으로 가지만
술 한잔 드시면서 생각 많이 하시면
채매에는 도움되지않을까요?
물탄 소주 글 보고 댓글 달았습니다..
제가 그렇게 먹으면서 생각 많이 하거든요...
얼마전 치매 검사 하고 왔습니다..
내년에 다시 해보자 하는 이야기 듣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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