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 포장 기다리는데요.
김
김지원 (211.♡.195.105)
2024년 5월 4일 AM 11:45 · 수정됨(11:59)
조회 914 공감 0
(사진과 글 내용은 관계가 없음니다.)
주방이 커텐 사이로 살짝 보입니다.
웍을 흔드는 아자씨 팔의 근육과 근육에 새겨진 작은 문신. 땀으로 살짝 코팅된 아자씨의 검게 그을린 팔근육.. 불쇼도 간간히 보여주시는데 멋있네요. 운동으로 새겨진 근육일까 실전으로 다져진 근육일까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뭔 상관일까요 멋있는데.
홀 직원들이 주방만 보고있었는데 이해 되었습니다. 섹시하시네예.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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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4.05.04 · 118.♡.13.50
코미디언 이창훈 씨가 항상 난 짬뽕 했죠 -
김김지원
→ 시레비펜 작성자
24.05.04 · 211.♡.195.105
저도 최근엔 짬뽕만 찾네요....ㅎㅎ 예전엔 볶은밥이나 간짜장이었는데... - L
loveMom
24.05.04 · 211.♡.206.115
실전근육이죠 ㅋ
건설현장서도 자주 보여요 ㅎㅎ -
김김지원
→ loveMom 작성자
24.05.04 · 175.♡.25.122
역시 근육은 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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