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서 정치, 월급은 충남서”…국힘 당협위원장, 충남연구원장 겸직 논란
열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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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7일 PM 05:48 · 수정됨(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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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충남도 국정감사에서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은 전희경 충남연구원이 국민의힘 경기 의정부갑 당협위원장을 하고 있는 사실을 놓고 “(지난 2월) 연구원장으로 임명된 뒤 4월에 열린 의정부시 탁구협회 대회에 참가하고, 6월2일에는 김문수 대선후보 유세 현장까지 갔다”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협위원장 역할도 바쁠 텐데 마음이 콩밭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충남의 삶을 책임지는 연구원 원장 자리에 앉을 수 있느냐”고 지적했다.

이어 정 의원이 “의정부에서 정치 활동을 하면서 왜 충남에서 월급을 받느냐”고 질타하자 전 원장은 “정치적 자유는 헌법이 보장한 것”이라고 맞받아쳤다.



전 원장은 “(출마 계획이) 없다”며 “(겸직 관련해) 문제가 없다는 회신을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선거관리위원회 등을 통해 받았고, 이미 도의회 인사청문회에서 관련 소명을 했다”고 답했다. 20대 국회의원으로 새누리당 원내부대표와 자유한국당 대변인을 지낸 전 원장은 윤석열 정부 대통령비서실 정무1비서관을 역임한 뒤 지난 2월28일 충남연구원장에 취임했다.



진짜 출마 안해요? ㅋ


누군가 했더니.. 




댓글 (1)

  • 밤의테라스

    밤의테라스 Lv.1

    25.10.27 · 14.♡.8.12

    새누리당 최고의 국X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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