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틱 몽키즈?
로
로스로빈슨 (124.♡.249.204)
2024년 5월 4일 P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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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FY5CAz6S9kE?si=Uf3Zc3dTUVBjMIf6}
{video: https://youtu.be/mXuUAtAtMtM?si=CykkAbGFRJPiEwYt }
요즘에 너무 듣는 음악만 줄창듣는 거 같고 나이들면서 이게 더 심화가 되는 듯 해서
이런 음악 저런 음악..찾아듣다가
엄청 유명한 밴드라는데 안 들어본 저 밴드의 음악 듣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활동하는 롹밴드들은 록음악이 예전만큼 인기가 없고 오히려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는
이 시점에서 다양한 음악적인 변화를 시도할 수 밖에 없어서
최근 10년 간 나온 3장의 앨범에서는 여러가지 음악적인 변화를 꾀하고 있더라고요.
저는 초창기 부터 저 밴드를 접하던 사람이 아니어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오히려 음악적인 변화를 꾀했던 최근 10년간 3장의 앨범이 더 맘에 드네요.
개러지롹? 포스트 펑크? 이런 쪽의 음악을 표방했던 앨범보다
무슨 호텔 라운지에서 틀어줄 법한 음악을 시도하고 있는 요즘 음악이 훨씬 맘에 드네요.
초창기에는 퀸즈 오브 스톤 에이지의 조쉬 호미와의 교류 때문인지
퀸즈 오브 스톤 에이지 의 색깔이 나는 음악도 선보인 듯 하던데
어떻게 이런 록밴드가 저런 범위까지 음악적인 확장을 시도할 수 있었던 건지
과거 음악과 지금 음악 비교해보면 엄청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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