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 두시간 업무 후...법카 점심 하기 애매해서 그냥
masquerade

Lv.1 masquerade (175.♡.18.117)

2024년 5월 4일 PM 12:17 · 수정됨(12:37)

조회 787 공감 0

집에 갑니다 ...ㅠㅠ


어제 ... 살빠져서 다리 꼬아져서 기쁘다고 글 적고는...오늘 짬뽕 먹을랬는데


그냥 집에가서 쿠키나 집어먹어야겠습니다.



오늘 날씨 나쁘지 않네요 ( 뿌연 하늘은 이젠 1년 340 일...일상 이니까요 ㅠㅠ)

댓글 (8)

  • L

    loveMom Lv.1

    24.05.04 · 211.♡.206.115

    귀가길에 짬뽕 한그릇 해요 ㅋ
  • masquerade

    masquerade Lv.1 → loveMom 작성자

    24.05.04 · 175.♡.18.117

    지결 올리면....눈치 줄 거 같아서요...ㅎㅎ
  • L

    loveMom Lv.1 → masquerade

    24.05.04 · 211.♡.206.115

    내돈내먹함 되죠 ㅋ
  • masquerade

    masquerade Lv.1 → loveMom 작성자

    24.05.04 · 175.♡.18.117

    요새 물가가 너무 올랐네요 ㅠㅜ
  • 조알

    조알 Lv.1

    24.05.04 · 73.♡.12.167

    아내가 저 다리 안꼬아진다 놀려서 원래 남자들 중에 다리 꼬아지는 사람은 극소수다 우기다가 등짝 맞았습니다 ㅋㅋㅋ
  • masquerade

    masquerade Lv.1 → 조알 작성자

    24.05.04 · 175.♡.18.117

    뱃살은 덜 빠지는 허벅지가 좀 줄었네요
  • 길을가다가 Lv.1

    24.05.04 · 223.♡.39.242

    출근 자체가 일이자나요

    짬뽕 삼선 고빼기로 드세요
  • masquerade

    masquerade Lv.1 → 길을가다가 작성자

    24.05.04 · 175.♡.18.117

    재택으로 어제도 나혼산 ..지효 전 까지 코딩하다가 잤습니다.ㅠㅠ

    그래도 재택이 사무실 보다는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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