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가계 대출로 부동산 올리기 한계가 보이네요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59.♡.187.117)

2025년 10월 27일 PM 11:23 · 수정됨(10. 28.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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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래프를 보면서 가장 먼저 눈에 띠는 부분이,

2021년부터 상승폭이 꺾인 부분입니다.

빚내서 집사라를 부채질 했지만 더 빚을 낼 여력도 이젠 없는 것인가 싶네요.

가계 대출로 부동산 경기 끌고 가는 짓도 한계에 다다른 것이 아닌가 싶네요.


예전에 영국 부동산과 관련된 영상을 본 기억이 있는데

영국 정치권이 국민들에게 내 집 마련으로 표를 얻고,

내집 마련한 유권자가 많아지자 그 유권자에게 표를 얻고자

무주택자가 아닌 유주택자를 위한 정책들을 펴면서 부동산이 계속 올라버렸다는

취지의 내용을 본 기억이 납니다.


요즘 수도권 표심을 보면 그런 부분과 유사한 구도가 펼쳐지는 것은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댓글 (5)

  • 별이

    별이 Lv.1

    25.10.27 · 118.♡.174.38

    빚내서 집은 살수 있지만
    수입이 받쳐 주지 않으면 할수 없는 일이죠
    그리고 혹시 갭투기로 이어진다 하더라도
    치고 빠질순 있지만 다 같이 죽는 길이죠
  • 부글부들쿵꽝

    부글부들쿵꽝 Lv.1

    25.10.27 · 112.♡.97.89

    627대출규제는 지금도 충실이 강력하게 작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같은 편법 지인찬스가 늘고 있는거죠
  • 헤드라이너 Lv.1

    25.10.28 · 203.♡.251.188

    저게 대출금 값는 중이라 그럽니다.. 경제가...꼬꾸라지면? 2000년대 카드대란 시즌1 보다 *1000배 더 큰 쇼크 옵니다...
  • 다시머리에꽃을 Lv.1

    25.10.28 · 124.♡.159.179

    부동산이 끝없이 (많이)우상향 하지 않으면 지속될 수 없는 구조이죠
  • T

    TallFescue Lv.1

    25.10.28 · 97.♡.75.243

    몇만가구 단지라도 한가구만 오르면 다 오르는지라 100억만 있으면 몇개 단지는 시세를 밀어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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