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에도 안주무시는 분들이 있다니...
규링

Lv.1 규링 (133.♡.159.196)

2025년 10월 28일 AM 02:37 · 수정됨(04:26)

조회 409 공감 0

제가 할 말은 아니군요. ㅠㅠ


출장 준비중이라 여러모로 할 수 있는 건 다 해놓고 가야 해서 지금 정신이 나갈 거 같군요. ㅠㅠ


잠은 그냥 열차(신칸센)에서 자기로 하고....


청소랑 쓰레기 버릴 거 버리고 나서

메신저 만드는 거 테스트도 해봐야 하는데...

진짜 갈 길이 머네요. ㅠㅠ


뭐, 그건 그거고.

다들 잠은 자면서 삽시다. ㅠㅠ

별일 없으면 일단 자죠.

댓글 (8)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5.10.28 · 118.♡.226.139

    이 시간에 잠 못드시는 분들 중
    50% 정도는 미장 하시는분들이실겁니다..(제 이야기는 저만의 분석일 뿐 절대 믿지마세요)
    이러면서 밤새서
    아침에 국장 들어가서
    국장 끝나면
    미장 할 시간 기다리고
    그러다가 국장 끝나면
    잠시 휴식도 안하고 미장 분석하고

    잠 잘 시간이 없어요..
  • 규링

    규링 Lv.1 → 소금쥬스 작성자

    25.10.28 · 133.♡.159.196

    그런 분들은... 주말에 몰아 주무시려나요.
  • 4

    42.195km Lv.1

    25.10.28 · 175.♡.38.116

    짜증나서 국밥에 막걸리 먹고 있네요
    몸이 아픈데, 신경 쓸 것과 할 일은 많고... 잠을 못 자서 괴로운데 이대로 잠들지도 못하겠고... 그렇네요ㅡ
  • 규링

    규링 Lv.1 → 42.195km 작성자

    25.10.28 · 133.♡.159.196

    그것도 좀 주무시고 하셔야 될텐데... 힘들군요. ㅠㅠ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5.10.28 · 61.♡.223.158

    다 자고 일어 났습니다.
  • 규링

    규링 Lv.1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10.28 · 133.♡.159.196

    앗..! 이제 시작이신가요. ㅎㅎ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25.10.28 · 178.♡.142.161

    시차가 있어서 제가 퇴근하면 다 주무시고 제가 자러가면 다 출근하시고 그렇습니다 왕따의 싸이클이랄까요.. ㅎㅎㅎ
  • 희어늬

    희어늬 Lv.1

    25.10.28 · 112.♡.120.52

    수면시간이 뒤죽박죽입니다. 자다깨다 해서
    그와중에 모기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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