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춥긴 춥네요. 0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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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ing (121.♡.129.147)
2025년 10월 28일 AM 06:27 · 수정됨(09:09)
조회 1,235 공감 0
가을 끝나고 겨울왔나 봅니다.
얇은 옷으로 그럭저럭 버텼는데 오늘부터는 안 되겠어요.
롱패딩 꺼내셨나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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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5.10.28 · 223.♡.7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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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losunshine
25.10.28 · 216.♡.95.151
가을을 갖고싶다구요 유지하고싶다구요오! -
Rrouting
→ Hellosunshine 작성자
25.10.28 · 118.♡.15.145
맞아요 가을 좋아요!! -
조조알
25.10.28 · 141.♡.165.59
어후 부럽습니다.. 저는 아직도 낮에 오피스에서는 에어컨 켜고 있어요 ㅠㅠ
집은 언제든 24도 넘으면 자동으로 에어컨이 돌게 세팅되어 있는데, 드디어 한 3-4일 전부터 에어컨이 안돌아가기 시작했고요..
지금은 더운동네 살다보니 예전에 추운동네서 (간혹 허리까지 오는) 눈에 파묻혀 살던때가 많이 그립습니다..
전 추운날씨에서는 잘 사는데 더운데서는 너무 힘드네요 ㅠㅠ -
Rrouting
→ 조알 작성자
25.10.28 · 118.♡.15.145
저도 더운건 쥐약이라 차라리 추운게 훨씬 낫더라고요. 더운건 참지를 못하겠어요 ㅠㅠ -
대대화상자
→ 조알
25.10.28 · 211.♡.102.233
저도 젊을땐 차리리 추운게 좋더니 나이 먹고 나니 뻐가 시려서 더운게 더 좋더라고요. 아무리 껴입어도 추워요. 여름에도 에어컨 바람 추워서 긴팔입게되네요 ㅜ.ㅜ -
조조알
→ 대화상자
25.10.28 · 141.♡.165.59
저도 언젠가는 그렇게 바뀔 날이 올까 두렵네요..
아내랑 저는 항상 우리는 은퇴하면 더운 동네 벗어나서 눈 펑펑 오는 콜로라도 주 산속에 들어가서 살자고 그러고 있는데 말입니다.. -
대대화상자
→ 조알
25.10.28 · 211.♡.102.233
오우야... 생각만해도 뼈시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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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은 찾아보니 영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