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같이 사나봐요?
S
spike (118.♡.4.124)
2025년 10월 28일 AM 07:51 · 수정됨(18:41)
조회 2,410 공감 0
그냥 흔한 월급쟁이입니다. 일헤서 생활비 주고 남은 돈 적금이라도 넣으라고 와이프 주고 와이프도 밎벌이라면서 큰 돈 아니여도 열심히 모으고 있는데 뉴스 보고 커뮤 보면 주식이나 투지 안 히는 저희 부부가 좀 바보 같이 느껴지더군요. 다들 열심히 공부해서 똑똑하게 자산 늘리는데 저희는 아둔하게 느껴진달까요? ㅎㅎ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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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uting
25.10.28 · 118.♡.15.145
이게 뭔가 알아나 보자하고 최근 소액 넣어봤어요. 구경한다 생각하고요. -
Sspike
→ routing 작성자
25.10.28 · 118.♡.4.70
저도 그래야 할까봐요? -
Rrouting
→ spike
25.10.28 · 118.♡.15.145
아니요 아니요 구경만하시겠다면 모르겠지만 빚없이 사는게 제일입니다. 저도 더이상은 넣지 않고 있어요. -
미미스란디르
25.10.28 · 112.♡.19.37
괜찮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때 주식투자자의 95%는 실패합니다?! ㅋㅋㅋ
인생은 새옹지마니까요. -
Sspike
→ 미스란디르 작성자
25.10.28 · 118.♡.4.70
많이 위안이 됩니다?? -
KKubernetics
25.10.28 · 211.♡.234.36
주식이나 투자..
High Risk. High Gain ... 인데..
개미가 투자해봤자 Risk 만 가지지 Gain 을 못 가지더라구요..
그래서 주식이나 투자 안합니다. 적어도 주식/투자 안하면 증가는 안되겠지만, 손실은 안생기잖아요.. -
Sspike
→ Kubernetics 작성자
25.10.28 · 118.♡.4.70
그렇긴 하죠. 저희도 빚은 하나도 없습니다. ㅋㅋ -
KKubernetics
→ spike
25.10.28 · 211.♡.234.36
저도 그렇습니다..
5년 전에 집 구매한거 대출 끝나서.. 이제는 더이상 할부+대출의 늪에서 허우적대기 싫네요..
차나 한 4년동안에 2천 완납하면 할부나 대출 없습니다.. 일시상환 할 현금은 들고 있는데, 일부러 일시상환 안하고 있습니다.. -
곽곽공
25.10.28 · 220.♡.159.119
옛날에. 너도나도 펀드를 넣었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도 저희는 손해를 봤었지요.....(너무 늦게 들어간듯.)
지금 주식을 헤도 마찮가지 일듯 하네요...ㅠㅠ;; -
Sspike
→ 곽공 작성자
25.10.28 · 118.♡.4.70
저도 뉴스는 열심히 봐서 사두면 좋겠네란 생각만 하고 덕분에 벌지도 잃지도 않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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