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65.152)
2025년 10월 28일 AM 08:58 · 수정됨(19:17)
조회 2,675 공감 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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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5.10.28 · 211.♡.219.2
예전에야 뭐 자국어로 성서 번역하는 것도 화형당했죠.. -
오오스틴
→ 열린눈
25.10.28 · 222.♡.131.207
화형당한 사람은 글쎄요.
제일 근접한 사람이 영국 학자인 윌리암 틴틀인데 교살로 사망했고 시신이 불태워졌습니다.
존 위클리프는 뇌졸증으로 사망했고 부관참시를 당했죠. -
Hheltant79
25.10.28 · 61.♡.152.133
펨코 같은 건가요.
오, 그래도 정신이 좀 박힌 의견이네? 싶으면 죄다 비추맞고 격추.... - 모
모토나리
25.10.28 · 112.♡.155.243
웃긴건 중세시대에는 쟤내들이 이단이었습니다! -
해해질무렵
25.10.28 · 122.♡.153.5
아리우스 공부 한듯 싶네요 ㅎㅎㅎ -
코코믹샌즈
25.10.28 · 125.♡.22.123
예수 그리스도의 굉장히 진보적인 가르침을 후세 인간들이 다 망치고 있죠. - 아
아이고고
→ 코믹샌즈
25.10.28 · 211.♡.215.140
예수님도 당대 이스라엘 사람들에겐 가짜선지자 거짓선지자다라고 하면서 이단이란 소리 들었죠.
사실 서기관과 바리새가 예수님한테 세금관련된거 물었을때도 예수님이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라고 하니 쌩난리를 쳤죠.
이사람은 로마 폭정에서 우리를 구하러 온게 아니다라고 하면서.
이런 모습들이 지금도 흡사 비슷하지 않던가요 -
재재익
→ 아이고고
25.10.28 · 122.♡.177.91
그 장면은 예수가 민족주의 편을 들면 로마 총독에게 고발하고, 로마 편을 들면 민중이 등 돌리게 하려는 유대 기득권의 외통수 계책이었죠.
하지만 예수는 ‘신의 것은 신에게, 황제 것은 황제에게’ 라고 답하면서 교묘히 빠져나간거죠. - 채
채리새우
25.10.28 · 61.♡.78.215
개신교에서 설립한 대학을 나왔기에 채플을 6학기 강제 수강했는데, 그 때도 지금도 무교인 저는 강제로 종교 이야기를 듣는것 자체가 거부감이 있기는 했지만, 그 당시 채플 시간에 들었던 이야기들은 사실 인생에 교훈이 되는 좋은 이야기들 이어서, 아 교회에는 좋은 이야기를 해주는구나 생각했지만, 실제 교회에서는 논리도 안맞고 억지부리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 같더군요. -
Wwhocares
25.10.28 · 58.♡.171.76
가짜뉴스가 재미있는 것과 마찬가지겠죠. 재미 없는 가짜뉴스는 모두 도태되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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