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0월 28일 AM 11:05 · 수정됨(14:20)
조회 1,182 공감 0
댓글 (14)
- B
BBlu
25.10.28 · 211.♡.198.128
헉 프라이버시 보호도 안되는군요 ㄷㄷㄷ -
레레오야사랑해
→ BBlu 작성자
25.10.28 · 211.♡.113.108
집안에서나 쓰는 헹거 갖다놔서 빨래를 쫘악 걸어놨더라구요... 참고로 구축아파트였어요 -
스스위밍
25.10.28 · 106.♡.247.57
정원으로 한번씩 사람도 떨어지는 단점이... ㅠㅠ -
레레오야사랑해
→ 스위밍 작성자
25.10.28 · 211.♡.113.108
저 예전에 살던 아파트에서도 투신사건이 있었어요. 1층 세대 거실에서 보이는 나무가 뚝 부러졌는데 못치우더라구요 ㅠㅠ -
아아기고양이
25.10.28 · 223.♡.211.131
정원 아닌데 데크 만들어서 화분을 무진장 사다 나르더니 죄다 죽인 집도 봤죠. 그런 연쇄살식마는 처음 봤습니다.
그리고 그 옆집에서는 뭘 태워서 냄새땜에 항의한 적도 있구요. 네, 제가 사는 집 101호, 102호 주민분들입니다. 🤦♀️ -
냉냉동실발굴단
→ 아기고양이
25.10.28 · 58.♡.128.89
저는 그래서 화분 죽이지 않으려고 수경재배로 죽이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 -
아아기고양이
→ 냉동실발굴단
25.10.28 · 223.♡.211.188
뭘 키우시는 거예요. ㅋㅋㅋ -
냉냉동실발굴단
→ 아기고양이
25.10.28 · 58.♡.128.89
상추, 바질, 루꼴라 키우고 있습니다.
차차 생산 품목을 늘려갈까 생각 중입니다. ㅎㅎ -
아아기고양이
→ 냉동실발굴단
25.10.28 · 223.♡.211.188
아아, 키워서 드시는 군요.^^ -
냉냉동실발굴단
→ 아기고양이
25.10.28 · 58.♡.128.89
네 수경재배로 길러서 먹으면서 죽이고 있습니다. ㅎㅎ
제가 기르는 걸 좋아합니다.
애도 기르고, 물고기도 기르고, 풀떼기도 기르고, 효모도 기르고, 수염도 기르고 뭐 그렇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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