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계엄 국무회의 참석자’ 직접 골라 적어줬다” 대통령실 수행실장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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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8일 AM 11:25 · 수정됨(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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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han.co.kr/article/202510271744001#ENT


한덕수 다 거짓말 이딴 인간의 영장의 기각했어요?


댓글 (3)

  • 베더

    베더 Lv.1

    25.10.28 · 118.♡.7.87

    “윤 전 대통령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을 빨리 불러오라’고 말했다.” 제일 먼저 찾은게 박성재군요… 판새님 이걸 기각이요??
  • 새벽하나 Lv.1 → 베더

    25.10.28 · 223.♡.80.3

    한 패니까요. 공범자백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 HENE

    HENE Lv.1 → 베더

    25.10.28 · 220.♡.77.89

    '대법원장님이 시킨대로 일하는 나는 유죄일 수 있는가? 그냥 시킨대로 하는 착한 부하일뿐인데...
    따라서... 대통령이 그냥 시킨대로 일했다면 박성재는 무죄(일 수 있)다.'
    그 영장판사 대gari는 저렇게 돌았을 겁니다. 대법원장님 등 뒤만 따라가면 자손 몇대는 '상위 클래스'로 살 수 있을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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