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계엄 국무회의 참석자’ 직접 골라 적어줬다” 대통령실 수행실장 증언
카
카러스1234 (123.♡.224.80)
2025년 10월 28일 AM 11:25 · 수정됨(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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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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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더
25.10.28 · 118.♡.7.87
“윤 전 대통령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을 빨리 불러오라’고 말했다.” 제일 먼저 찾은게 박성재군요… 판새님 이걸 기각이요?? - 새
새벽하나
→ 베더
25.10.28 · 223.♡.80.3
한 패니까요. 공범자백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
HHENE
→ 베더
25.10.28 · 220.♡.77.89
'대법원장님이 시킨대로 일하는 나는 유죄일 수 있는가? 그냥 시킨대로 하는 착한 부하일뿐인데...
따라서... 대통령이 그냥 시킨대로 일했다면 박성재는 무죄(일 수 있)다.'
그 영장판사 대gari는 저렇게 돌았을 겁니다. 대법원장님 등 뒤만 따라가면 자손 몇대는 '상위 클래스'로 살 수 있을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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