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말 칼국수 먹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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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gulbi (211.♡.140.46)
2025년 10월 28일 PM 01:43 · 수정됨(14:49)
조회 717 공감 0
오랫만에 보말칼국수 먹으로 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오늘은 대기가 거의 없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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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5.10.28 · 220.♡.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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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 시레비펜
25.10.28 · 211.♡.138.253
스피드웨건 : 위 사진은 프로게이머 김대기(현 트리플스튜디오 대표이사) 짤 -
AANON
→ 시레비펜
25.10.28 · 122.♡.120.17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a6f77bd.jpg] -
나나그네
→ 시레비펜
25.10.28 · 106.♡.197.34
대기가 거의 없는 적절한 대기에 대한 적절한 대기 짤이로군요.
근데 이거 알면... 흠흠... -
SSilvercreek
25.10.28 · 211.♡.181.46
보말 칼국수 마지막으로 먹른게 한 3년은 된 것 같네요. 맛있어 보입니다. -
Iiamgulbi
→ Silvercreek 작성자
25.10.28 · 211.♡.140.46
여전히 맛납니다. -
AABCxBBD
25.10.28 · 211.♡.71.102
먹으로 -> 먹으러
코로나 시절에 제주 옥독심당에서 보말칼국수를 너무나 맛있게 먹고, 조만간 또 가야지 했던게 벌써 몇 수년 전이 되었네요. -
Iiamgulbi
→ ABCxBBD 작성자
25.10.28 · 211.♡.140.46
요즘 비행기값 싸다고 해서 무작정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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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039e707.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