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맨 (175.♡.155.138)
2025년 10월 28일 PM 02:02 · 수정됨(14:30)
캄보디아 뿐만 아니라 미얀마 라오스 까지 사람들 많이 납치해서 감금하고 보이스 피싱이나 스캠 등
범죄에 강제 동원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가장 많은 국적은 역시나 중국입니다.
중국 태국 베트남이 전체 납치 95% 정도 됩니다. 중국 국적이 절반이 넘습니다.
몇달전 미얀마에서 중국 태국 미얀마가 합동작전으로 인질 구출했을때도 중국인이 절반 나머지가 베트남
국적이었습니다. 나머지가 태국
한국인 납치문제로 한국에서 난리가 났고 우리나라 정부도 움직이고 있을때 미국정부가
캄보디아 대기업과 사람들을 제재하면서 자산을 동결시키고 태국은 이때다 싶어서 캄보디아 때리니까
캄보디아도 더이상 아몰랑 하기는 어렵구나 하면서 조금씩 변해가고 있습니다.
태국언론에서는 한국이 군사작전을 펼친다 이런 기사 까지 나오긴 했죠.
가장 많은 인원이 납치된 중국은 중국정부가 해당국 정부와 합동으로 열심히 하고 있지만
뒷배경에 중국 범죄조직이 있고 해당국 화교들도 있어서 뿌리뽑기가 매우 어렵긴 합니다.
중국 국경근처에 있던 납치 범죄조직들이 중국 정부 소탕작전으로 옮겨간 곳이 동남아라 중국 자국에서 처럼
하기는 힘들긴 하죠.
지금 뉴스에서는 캄보디아만 나오는데 미얀마도 30만명의 정도의 사람들이 보이싱피싱과 스캠등에 동원되고 있고
납치 구금된 인원만 해도 수만명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캄보디아에 있던 범죄조직들이 이제는 미얀마와 라오스쪽으로 이동중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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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10.28 · 125.♡.23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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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람파이
25.10.28 · 211.♡.197.203
해당국가 고위 공직자들 대부분이 관련되어있을겁니다. 썩어도 너무 썩은 나라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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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범죄자들은 태국으로 모두 도강...
반군쪽에서 폭파한건지 정부군 쪽에서 한건지는 불분명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