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3주기 기억식 사이렌울린다고 하네요
민
민초 (175.♡.173.182)
2025년 10월 28일 PM 02:56 · 수정됨(15:02)
조회 384 공감 0
그날의 기억은 아직도 세월호만큼이나 생생합니다
젊은 청년들이 길바닥에 널부러져 하얀천을 덮고 있던 모습은 정말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런데 윤정권에서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고 그 지지자들이라는 놈ㄴㅕㄴ들은 놀러가서 죽은걸 나라에서 책임을 왜지냐 어쩌라고 이 따위 얘기나 합니다
세월호처럼 또 민주당 시체팔이 한다는 조롱도 그들에게는 일상이죠 인간이 아닌 자들에게 정권을 내주면 참사앞에서 우리사회가 어떻게 되는지 너무나 잘 체감했습니다
이제 하나씩 정상화 되는 길이겠죠
떠나간 이들의 명복을 다시한번 빕니다 남은 자들에게도 평안이 깃들길요
댓글 (1)
-
불불면증
25.10.28 · 106.♡.69.122
방금 문자 받았는데 왜 눈물이 핑 도는지 모르겠네요 이제서야 나라다운 나라에 사는 느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