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잘못알고 있는 소면의 진실
알
알로록달로록 (223.♡.176.74)
2025년 10월 28일 PM 04:59 · 수정됨(10. 29. 20:21)
조회 1,986 공감 0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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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어스
25.10.28 · 211.♡.22.139
헐... -
점점심머먹지2
25.10.28 · 219.♡.190.22
하긴 메밀면이랑 용도도 생김도 달랐으니 소박하지만 고급식재료 였을것 같습니다 -
잎잎과줄기
25.10.28 · 121.♡.30.134
헐,,,
희다는 의미로 알고 있었는데, 그보다는 소박한 이라는 의미라는 것은 또 새로 배웁니다.
근데 우리나라에서 면은 미국 원조 물자로 밀가루 대량 풀린 이후에나 흔해졌지, 그 전에는 언제나 매우 고급 식재료였다고 하는데,
"소박한"이라는 의미는 또 생소하네요. - S
serious
→ 잎과줄기
25.10.28 · 118.♡.14.204
그런 의미로는 흰 면이라는게 더 적절하겠네요. 그 전에는 메밀면을 주로 먹었을테니까요. -
재재익
→ 잎과줄기
25.10.28 · 122.♡.177.91
말씀하신 대로 소박하다의 소자가 흴 소자긴 하죠.
素가 원래 실과 관련되어 물들이지 않은 흰 상태 그대로란 뜻이라, 짤처럼 소박하다는 뜻보다 국수 본연의 색을 가진 국수란 뜻인 것 같아요. -
DD다
25.10.28 · 112.♡.168.249
전혀 몰랐습니다;;; -
휴휴먼계정
25.10.28 · 106.♡.66.115
소면 먹을 때 아는 척 좀 해 보겠습니다. -
MMoonKnight
25.10.28 · 58.♡.72.219
중면과 대면이 생겼으니 작을 소라고 해도 맞는 말이 되겠네요 -
오오비완괴노인
25.10.28 · 39.♡.24.181
"소복" 의 소 자인가요 그럼??? -
프프랑지파니
25.10.28 · 14.♡.253.234
소면으로 만든 국수에는 소고기가 들어가야죠.
중면으로 만들 국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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