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까망앙마 (222.♡.24.95)
2025년 10월 28일 PM 05:12 · 수정됨(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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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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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5.10.28 · 223.♡.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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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10.28 · 222.♡.2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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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까망앙마
25.10.28 · 223.♡.211.113
일년에 한번씩 해주다가 마지막으로 한 게 2년전인지 3년전인지 기억이 안 나요. 집에만 있고 빗질 잘 해주면 목욕 안 해도 되거든요.
목욕 아예 못 하게 하는 나라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한 마리만 못 키우게 하는 나라도 있다던데 문화가 많이 다른 것 같아요. -
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10.28 · 222.♡.2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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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까망앙마
25.10.28 · 223.♡.211.113
강아지는 자주 하지만 고양이는 늘 그루밍을 해서 외부 냄새를 없애려고 해서요. 목욕 시킨 직후에는 씻긴 느낌이 나는데 며칠 후면 똑같아져요. 목욕 후에 비누나 세제 냄새 없애려고 또 열심히 그루밍 하거든요.
자기 전에 그루밍 싸악 해놨는데 집사가 만져서 집사 냄새 묻히면 정색하잖아요. ㅋㅋㅋ 그래서 귀찮기도 하고 굳이… 싶어서 목욕 안 시키고 있어요.
캔디는 아파서 꼼꼼한 그루밍이 힘든데 목욕 후에 털이 다 안 말라서 감기 걸린 적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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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도 순해서 조카가 여섯살 땐가 일곱살 때였나 암튼 유치원 다닐 때 같이 씻겨줄 정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