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내가 키우는게 고양이 맞냐..jpg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10월 28일 PM 07:24 · 수정됨(10. 29.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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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댓글들.. 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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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10.28 · 175.♡.69.67
나약하게 키워서 그렇죠... -
홀홀리지저스
25.10.28 · 121.♡.147.178
의외로 고양이도 점프하다 골절상을 입는군요 ㅎㄷㄷ
야생에서는 생존 가능성이 희박해지는 부상이겠어요 -
Kkaygon
25.10.28 · 220.♡.33.186
{emo:damoang-emo-017.gif:120} -
아아기고양이
25.10.28 · 223.♡.210.161
마루 바닥이라 그랬을까요? 야생에서 흙을 밟았으면 안 부러졌으려나요. 골절 고양이 저렇게 모아둔 건 처음 봤어요. 대부분 어린 고양이로 보이는데 한창 뛰어다닐 나이에 못 뛰어다녀서 힘들었겠어요. 에궁… -
매매일두유
25.10.28 · 59.♡.175.39
연민과 한편으론 왜 이리 웃긴지 빙구미 플러스요 ㅎㅎ; -
쩝쩝쩝박사
25.10.28 · 222.♡.88.247
높이가 어중간해서 그래요. 낙법치기 애매한 높이에서 내려오다가 다치는 애들 많다고 들었습니다. - 따
따듯한것마셔요
25.10.28 · 49.♡.129.70
오히려 더 높아야 안다친다고 유튜브 고양이 박사님들에게 배웠습니다
몸을 돌리고 탄성을 확보할 만큼의 여유가 있는 높이여야 한다더군요
낮은 높이에서 떨어져 다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삼삼알배엽바척
25.10.28 · 175.♡.232.149
다리다친 많은 빙구미사진들을보니
웃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네요
눈은 똘망똘망하니 빙구스러운 얼굴하고있는데.... -
에에프킬라
25.10.28 · 221.♡.73.86
미안해 근데 ㅋㅋㅋㅋㅋ -
가가시나무
25.10.29 · 104.♡.67.248
1호 아메리칸 숏헤어는 어떤 높이에서도 사뿐사뿐 거의 소리 없이 내려오는데,
2호 브리티시 숏헤어는 같은 높이에서도 ‘쿵~ 탁~’ 하고 뼈가 부딪치는 듯한 소리를 내며 뛰어내립니다. 그래서 늘 걱정돼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2호는 가끔 벽치기를 할 때 아주 높이 뛰어올라 공중제비를 돌며 내려오면
이번엔 또 사뿐사뿐, 소리 하나 없이 착지합니다.
고양이 세계는 정말 알 수 없는 이세계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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